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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행직·허정한 등 韓6명 전원 32강 진출

[세계3쿠션]최성원·조재호·강동궁·서현민 합류쿠드롱·먹스·자네티·야스퍼스도 32강行 ‘이변無’ 오늘 오후에 대진 확정…밤9시부터 32강전드로 곤잘레스(콜롬비아·30위)에게 1승을 챙긴 M조 강동궁은 같은조 다니엘 산체스가 곤잘레스를 꺾으며 마지막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본선행을 확정했다. (사진=코줌중계화면,코줌인터내셔널) ◆이변 없는 세계선수권…‘톱랭커 대거 본선합류’ 국내 선수뿐 아니라 세계 톱랭커들도 대거 32강에 합류했다. 쿠드롱은 예선 두 경기를 34이닝만에 마무리하며 2승(애버리지 2.352) 조1위로 본선에 올랐다. 먹스는 무랏 셀릭(터키·69위)에 39:40(22이닝)으로 패했으나, 에릭 텔레즈(코스타리카·86위)에 40:34(32이닝)로 승리하며 본선에 진출했다. 이 밖에 자네티와 야스퍼스도 D조와 E조서 각각 2승을 거두며 조 1위를 기록했다. I조 초클루와 J조 브롬달, K조 사메 시돔(이집트·11위), N조 응우옌꾸옥응우옌(베트남·14위)등도 본선에 올랐다. 세계3쿠션선수권은 4일 오후 6시 M~P조 조별예선 3경기를 끝으로 32강 본선 진출자들이 모두 가려지며 같은날 오후 9시부터 32강 본선을 시작한다. [samir_@mkbn.co.kr] ▶세계지식포럼 오픈세션, 영국남자 보러가자▶직장인 당구왕은 바로 당신! 지금 신청하세요[ⓒ 매일경제 & mk.co.kr,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
기사제공 매일경제